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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병 몸매 1위는? 지현우 연인 `유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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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편집부 기자I 2012.09.14 11:30:00
[온라인편집부] 지현우의 연인 유인나가 콜라병 몸매 1위 여배우로 뽑혔다.

온라인 인터넷 신문사인 이슈타임이 오픈서베이를 통해 10대-40대 100명을 대상으로 ‘국내 여배우 중 최고의 콜라병 몸매의 여배우’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응답자 49%가 ‘유인나’를 택해 1위에 올랐다. 이어 황정음, 김남주(각 12%)가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번 설문조사를 공동으로 진행한 원진성형외과 박원진 원장은 “흔히들 말하는 콜라병 몸매란 볼륨감 있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탄력 있는 엉덩이 라인이 마치 콜라병의 모습을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며 “일반적으로 가슴과 엉덩이 그리고 허리의 비율이 1 : 0.7 정도면 이성에게 가장 호감을 주는 비율이라고 하는데 콜라병 몸매가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인나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반갑다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유인나는 지난달 불거졌던 ‘유인나 후덕 논란’을 종결 지을 날렵한 턱선과 쇄골라인을 과시해 지현우 군입대 후유증이 없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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