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리 기자] 기아차(000270) 재경본부장 이재록 부사장은 23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올해 미국에서 신차 출시 일정이 많아 광고비쪽에 많이 지출될 것"이라면서 미국법인(KMA)이 어려워질 우려가 있다"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올해 미국 시장에 쏘렌토R, 스포티지R, 로체 후속 모델, 쏘울도 신차 개념으로 진입할 예정"이라면서 "그렇다보니 마케팅 부담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조지아 공장은 120%이상의 생산가동률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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