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17일 공지를 통해 “조 전 대표가 18일 오후 2시 현충원에서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5일 석방 이후 첫 공개 일정으로 정치 복귀의 신호탄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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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당이 확정되면 전국 순회 일정도 예정돼 있다. 광주 5·18 민주묘지 참배 등 상징적인 행보를 통해 지지층 결집을 시도할 가능성이 크다. 혁신당 내부에서는 ‘조국 체제’ 복원을 위한 조기 전당대회 논의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당 선관위는 18일 최고위 보고를 거쳐 전당대회 일정을 확정할 방침이다.
한편 국민의힘은 조 전 대표의 사면·복권이 청년층의 반발을 샀다고 지적하며 국회 상임위 차원의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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