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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창세기전:회색의 잔영’ 정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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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3.12.22 09:45:32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라인게임즈는 레그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닌텐도 스위치용 어드벤쳐 시뮬레이션 롤플레잉(ADV SRPG)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을 정식 발매했다고 22일 밝혔다.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은 12세 이용가로 전국 주요 게임 전문점에서 패키지 버전을 구입하거나 닌텐도 온라인 스토어 및 닌텐도 e숍을 통해 다운로드 버전을 구매할 수 있다.

이 게임은 과거 국내 패키지 게임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창세기전’과 ‘창세기전2’를 아우르는 합본 리메이크다. 원작을 기반으로 세부 스토리가 더해져 총 42챕터, 약 80시간 가량의 플레이 타임이 제공된다.

또한 원에스더(이올린 팬드래건 역), 남도형(라시드 팬드래건 역), 장민혁(G.S 역) 등 국내 정상급 성우들의 풀 보이스가 적용돼 스토리를 즐기며 몰입감 높은 플레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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