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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추석 맞이 시승 이벤트…6박 7일 무상 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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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익 기자I 2019.08.08 08:42:07

10개 차종, 총 300명에게 차량 제공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현대자동차(005380)는 다음달 추석 연휴 기간 쏘나타, 베뉴 등 신차를 포함한 차량 총 300대를 지원하는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시승 이벤트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00명을 추첨해 다음달 5일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당첨된 고객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11일부터 17일까지 6박 7일간 시승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명절 귀성 차량으로 지원되는 10개 차종은 아반떼, i30, 벨로스터, 쏘나타,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베뉴, 코나, 투싼, 싼타페 등 총 300대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추석연휴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추석 맞이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대표 모델 10개 차종이 준비돼 있으니 평소에 관심있던 차량을 직접 시승해 안전하고 기분좋은 귀성길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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