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게임빌에 따르면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한국 특별전은 이날부터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국내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번 알베르토 자코메티 특별전은 아시아에서는 최초 개최되는 것이다.
알베르토 자코메티는 1901년 스위스에서 태어나 1·2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인간 존재에 대한 깨달음을 조각으로 표현한 위대한 예술가로 손꼽힌다. 전후 현대미술과 철학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예술가 중의 예술가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게임빌과 컴투스는 알베르토 자코메티의 상징적인 작품 ‘걸어가는 사람(waling man)’ 복원비를 공동 후원한다. 양사는 독창적인 작품세계, 더 나아가 예술로 시대를 알리고 일깨운 거장의 메시지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미있는 작업에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게임빌과 컴투스는 연말을 맞이해 이번 전시회에 관련 단체를 초청, 더 넓은 범위에서 공감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아울러 문화, 예술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