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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IoT기술 적용 저녹스 가스보일러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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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일 기자I 2015.10.20 09:24:08
[이데일리 유근일 기자] 귀뚜라미는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최소화하고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적용한 저녹스 IoT 가스보일러 2종(저녹스 AST 가스보일러, 거꾸로 저녹스 가스보일러)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 2종에는 특수 설계된 메탈화이버 버너가 적용돼 친환경 기준 1등급을 충족했다. 친환경 1등급 기준은 NOx 40ppm 이하까지다. 국내 최초로 일반보일러에서 NOx 20ppm을 실현했다고 귀뚜라미 측은 설명했다.

또 이번 제품에는 IoT 기술이 적용돼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으로 보일러 전원, 온도, 24시간 예약은 물론 각종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저녹스 AST 가스보일러는 열교환기 전체를 고급 스테인리스로 만들어 부식에 강하고, 내구성이 우수하며, 열전달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거꾸로 저녹스 가스보일러는 귀뚜라미 고유 기술을 적용해 크기는 줄이고 성능은 향상했다.

이 밖에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도 장착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가스비 절약에 집중해 왔지만, 올해부터는 가격이 높은 콘덴싱 보일러가 아니어도 공해를 방지할 수 있고, 편리함을 제공하는 IoT 기술력으로 새로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귀뚜라미가 20일 출시한 사물인터넷(IoT) 기능 적용 저녹스 IoT 가스보일러 2종
귀뚜라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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