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컴투스(078340)가 보합권 공방을 펼치고 있다.
10일 오전 9시13분 현재 컴투스는 전일 대비 0.1% 내린 17만49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컴투스는 4분기 영업이익 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7458.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837억원으로 전년비 318.7%, 순이익은 232억원으로 전년비 270.3%씩 각각 증가했다.
시장 컨센서스는 매출 889억원, 영업이익 436억원이었다.
아울러 올해 매출액 3989억원, 영업이익 1571억원, 순이익 1228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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