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립화 세프 지도하에 5일 단 하루만 선보이는 중식만찬
 | 그랜드힐튼서울 중식당 예향의 만찬 |
|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그랜드 힐튼 서울의 중식당 ‘예향’은 오는 5일 단 하루 동안 스페셜 만찬을 선보인다.
2012년 세계 요리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장립화 셰프의 지도하에 진행되는 이번 만찬은 ‘아름다운 고향에서의 만찬’이라는 주제로 여향식 냉채, 고법 불도장, 날치알해삼볶음, 부용게살요리, X.O. 소스로 버무려진 아스파라거스와 쇠고기, 홍콩식 바닷가재 요리, 식사와 디저트 순으로 구성됐다. 이번 만찬의 하이라이트는 장 셰프의 추천 메뉴인 불도장. ‘스님이 그 맛을 잊지 못해 벽을 뛰어넘었다’는 뜻을 가진 불도장은 중국의 레시피를 그대로 들여온 스페셜 메뉴다. 또 코스메뉴와 함께 산타 리타 메달야 레알 카베네 소비뇽 레드와인과 펜폴즈 프라이빗 릴리즈 샤도네 화이트 와인이 글래스로 무제한 제공된다. 장립화 셰프의 음식은 중식의 느끼하고 강한 맛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추어내는 기술로 정평이 나있으며 국내 정통 중식 요리의 최고 일인자로 손꼽힌다. ‘아름다운 고향에서의 만찬’은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8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문의(02)2287-8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