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GS건설(006360)이 해외수주 실적 증가에 대한 증권사 전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오전 9시52분 현재 GS건설은 전일대비 2.79% 오른 11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GS건설에 대해 "최근의 해외 수주전에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면서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왕상 연구원은 "호주 비료공장 수주에 이어 베트남 정유공장 수주가 유력하다"면서 "최근 일련의 활발한 수주모멘텀을 고려해 향후 해외수주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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