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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핵심 자회사인 카카오VX와 세나테크놀로지의 사업 정리로 게임 사업 본업에 집중하겠지만, 그만큼 신작 성과에 대한 부담도 높아질 전망이다”며 “3분기 이후 출시할 게임의 성과를 기대하며 실적 회복도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안 연구원은 “신작 라인업은 3분기 가디스오더(액션RPG), 프로젝트C(서브컬쳐), 4분기 프로젝트Q(MMORPG), 크로노오디세이(온라인액션RPG), 2026년 상반기 아키에이지:크로니클(온라인액션RPG) 등이 예정돼 있다”며 “ 이들 성과에 따라 하반기 이후 실적 반등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다만 “신규 게임 성과 부진으로 인해 올해 상반기까지 영업적자가 불가피하다”며 “하반기부터 기대할 수 있는 신규 게임 출시가 돼 있어 이들 게임 성과에 따라 실적 회복 및 주가 반등을 모색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