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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경 고양이병원 소설 대표는 신부전 진단 지표인 UAC(Urine microAlbumin Creatinine ratio) 검사법을 포함한 신장관리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이끌었다. 아이센스에서는 동물용 최초로 ‘사구체 손상 조기 진단 마커 UAC’를 선보였다. UAC는 동물용 면역화학분석기 CareSign-V의 측정 항목이다.
아이센스는 강의에 참석한 모든 이에게 ‘VetMate’를 제공했다. 2015년 론칭한 반려동물 전용 혈당 측정기로 보호자가 집에서 간편하게 반려동물의 혈당 수치를 체크할 수 있다.
나지웅 아이센스 이사는 “보호자들에게 회사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반려동물 및 보호자와의 오랜 동행에 힘을 보탠다”며 “앞으로도 아이센스는 신장을 비롯한 만성질환 관리 및 조기 진단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보호자 대상으로 한 이벤트도 꾸준히 기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