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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 동화 창의적으로 그리기 …'2020 서평그리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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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0.03.13 09:08:06

3월 31일까지 공모…67점 수상작 선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경의선 책거리는 2020년 마포구 시민이 꼭 읽으면 좋을 ‘와우교 100선’ 중 한 작품을 선정해 ‘서평그리기 대회-백석 동화나라에서 놀다’를 개최한다.

한국 어린이 문학의 대표작가인 ‘백석’의 서거 25주년을 기념한 행사다. 동화 ‘귀머거리 너구리와 백석 동화나라’를 주제 도서로 정했고, 전국 어린이(만6세~12세)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3월 31일까지 제출된 작품 중 동화 내용의 이해도와 그림 표현의 참신성 등을 기준으로 67점을 수상작으로 선별한다.

잘 그린 작품보다 창의력과 상상력을 동원해 표현한 그림에 더 높은 점수를 준다. 5월 5일 어린이날 시상과 함께 경의선 책거리 문화산책(갤러리)에서 3주간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2019 서평그리기 대회’(사진=경의선 책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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