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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 메뉴는 동남아식 씨푸드 메인 요리 2종이다. ‘시즐링 씨푸드 버켓’은 갈릭버터를 발라 구운 랍스터, 새우, 전복, 채소 등을 뜨거운 얌스톤 위에 올려먹는 요리다. ‘크리스피 쉬림프 버켓’은 튀긴 새우에 바삭한 토핑을 듬뿍 올려 씹는 맛이 톡특하다.
메인 요리 외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샐러드바도 동남아 별미로 채웠다. 태국식 누들인 ‘똠얌 누들 & 피쉬볼 누들’, 베트남식 누들인 ‘분짜&분보싸오’부터 태국식 볶음밥인 ‘파인애플 카오팟’과 꼬치구이인 ‘사타이’ 등 다양하다.
디저트존도 싱가폴과 말레이시아에서 즐겨먹는 ‘카야 토스트’부터 바나나, 코코넛, 망고 등 열대과일을 활용한 빙수와 푸딩을 준비했다.
빕스는 시즌 한정메뉴 출시를 기념해 9월 중순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메뉴 촬영 사진과 함께 해시태그 ‘빕스동남아여행빕스타그램’을 올린 뒤 직원에게 보이면 에이드를 무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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