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효석기자] SK텔레콤(017670)이 SK브로드밴드 유상증자 실권주 2113만5662주를 인수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5∼16일 SK브로드밴드(033630) 유상증자 청약마감결과 2113만5662주가 실권주로 나왔으며, 이에따라 SK브로드밴드의 대주주인 SK텔레콤이 제3자 배정방식으로 실권주를 인수할 방침이다. 주당 5000원으로 이에따른 SK텔레콤의 자금부담은 1056억7831만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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