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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행장은 51년생으로 경기고,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 미국 콜롬비아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76년 외환은행에 입행해 국제금융부와 외화자금부를 거친 후 92년 하나은행으로 자리를 옮겨 국제금융본부장, 경영전략본부장, 자금본부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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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년생으로 덕수상고와 연세대 경영학과, 미시간대 MBA를 졸업한 김 법인장은 85년 한미은행 자금부에서 91년 하나은행 자금부로 옮긴 후 전략기획팀장, 삼성센터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2002년에는 하나은행과 서울은행의 통합추진기획단장을 맡아 통합작업 실무를 총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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