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박영환기자] 현대건설(00720)이 조직 개편과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현대건설은 8개 사업본부, 4개 실, 1독립부, 1연구소를 7개 사업본부, 1개 실, 1연구소로 통폐합하는 한편, 48명에 대한 임원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따라 8개 사업본부 중 플랜트사업본부와 전력사업본부를 "기전사업본부"로 통합했으며, 또 각 사업본부의 효율적 지원 업무를 위해 기획, 자재, 인사, 총무 등 지원업무를 신설한 경영지원실에 편입시켰다.
현대건설은 아울러 원자력 사업단 전무에 최대일 상무보를 두단계 승진발령하는 등 48명에 대한 임원 승진인사도 단행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신임 이지송 사장 취임 이후 회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수주 극대화를 위해 조직 개편과 더불어 우수 인재에 대한 과감한 발탁인사를 단행했다"고 조직개편 및 인사 배경을 설명했다.
-승진인사 내용
(부사장)
김인겸, 정동수
(전 무)
김중겸, 김종학, 한호범, 이종수, 이영남, 최대일
(상 무)
오연석, 권재형, 고인석, 김영수, 김종호, 나명오,
박일권, 이상기, 손광영
(상무기술임원)
김진엽, 김열규, 조남적, 민상기
(상무관리임원)
이형근
(상무보)
박경호, 최성필, 김태구, 김경호, 송진섭, 김상욱,
김호상, 조기영, 정옥균
(상무보기술임원)
박용흠, 김상옥, 김주수, 심재두, 박찬수, 박준석,
정상락, 홍재학, 정순원, 손영재, 고병권, 이승택,
오건수, 유영현, 박윤정
(상무보관리임원)
염광식, 김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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