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은 SBS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에서 넉넉한 실루엣의 상의에 편안한 하의를 매치해 산골 생활에 어울리는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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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여유 있는 핏과 차분한 회색 색상을 적용해 야외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임영웅은 별다른 장식이나 화려한 색상 없이 하프집업만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해당 제품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판매 희망가가 23만5000원으로 형성돼 있다.
리지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렉토(RECTO)가 선보인 세컨드 브랜드다. 렉토가 2021년 출시한 ’에센셜 스웨트셔츠‘의 로고 이니셜 ’LLEGE‘에서 브랜드명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스웨트셔츠와 후디, 셔츠, 니트, 쇼츠 등 캐주얼하고 일상적인 제품군에 무게를 두는 브랜드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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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지는 정욱준 디자이너가 2007년 론칭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다. 남성복으로 출발해 론칭 초기부터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해 해외에서 이름을 알렸다.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구조적인 재단, 강한 블랙 컬러, 밀리터리·스트리트 요소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2012년 삼성물산 패션부문에 합류한 뒤 글로벌 사업을 확대했고, 현재는 중국 등 해외 주요 시장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임영웅은 자신의 옷방을 처음 공개하며 5~6년째 입고 있다는 애착바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1억원대 펜트하우스에 살고 있는 임영웅이 예상 밖의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다. 임영웅은 “제가 가장 아끼는 옷은 운동복”이라며 “평소 추리닝, 축구 유니폼, 편안한 옷과 반팔을 즐겨입는다”고 말했다.
한편, 산골총각 영웅은 임영웅이 산골에서 생활하며 소소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23일 첫 방송한 이후 시청률과 화제성에서 호응을 얻으며 당초 예정된 방송분보다 1회 연장됐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Over-the-top) 넷플릭스의 국내 인기 콘텐츠 순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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