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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그룹이 핵심 계열사인 마케팅 수장에 외부 출신 전문가를 영입한 것을 놓고 당시 업계에선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했다. 풍력 발전과 SMR 등 미래 신 산업의 국내외 점유율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글로벌 경제 전문가인 김 사장을 전진 배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1968년생 △서울대 경제학 △미주리대 경제학 박사 △행정고시 36회 △국제부흥개발은행(IBRD) 선임 협조금융 전문가 △한국은행 국제경제부장 △기획재정부 정책기획관 △두산 경영연구원 원장 겸 대표이사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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