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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와 소모품 연계로 구축된 반복 매출 구조가 최대 강점이라는 분석이다. 설치 대수가 증가할수록 소모품 비중이 커지고 마진이 개선되는 이유에서다. 기존 동남아 및 중남미 시장으로 빠른 성장을 했다면 올해는 대형 시장 진출 본격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루다와의 합병으로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EBD) 풀 라인업이 완성된 것도 호재로 판단했다. 한 연구원은 “기존 초음파(HIPU), 고주파(RF) 장비에서 마이크로니들고주파(mnRF), 레이저 등으로 라인업이 다변화했다”며 “현금흐름을 감안하면 추가 인수합병(M&A)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볼뉴머 글로벌 판매 추이와 지난해 4분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볼류머의 판매 실적이 핵심 관전 포인트”라며 “이루다와의 합병 시너지와 유럽 CE-MDR 인증도 주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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