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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의원은 “호남 공약도 세우고 호남의 저희 당 거부정서를 후보 개인에 대한 호감도로 바꾸면서 지지율이 올라가니 이젠 역선택 운운하며 경선 여론조사에서 호남을 제외하자고 하는 못된 사람들도 있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1980년 미국 레이건은 공화당 출신이지만 민주당원들의 대대적인 지지를 받아 대통령이 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경준위에서 확정하고 최고위에서 추인한 경선 룰을 후보자 전원의 동의 없이 새로 구성된 당 경선위에서 일부 농간으로 이를 뒤집으려고 한다면 경선판을 깨고 대선판을 망치려고 하는 이적행위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눈에 보이는 뻔한 행동들을 그만하라”며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국민들이 두눈 부릅뜨고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