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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워머 쿠션은 랄라베어의 얼굴을 본뜬 디자인이 특징이다. 측면에 손을 넣어 워머로 활용하거나 일반 쿠션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혼술(혼자서 술마시기) 플레이트 세트는 핸드폰, 맥주 캔 등을 고정해 놓을 수 있는 플레이트와 1인 혼술상으로 조립 가능한 종이박스로 구성했다. 혼술상을 꾸밀 수 있는 랄라베어 미니 등신대와 스티커, 테이블 매트 등도 함께 담았다.
오비맥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콕과 홈술(집에서 술마시기)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랄라베어와 함께하는 술기로운 집콕 생활’을 콘셉트로 이번 굿즈를 제작했다.
랄라베어 굿즈는 오는 8일부터 21일까지 2주간 온라인 셀렉트숍 ‘29CM’를 통해 5% 할인 가격으로 단독 선 판매한다. 이후 카카오톡 선물하기 및 네이버 브랜드 전용관 ‘오비라거 스토어’를 통해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가격은 각 1만8500원이다.
오비라거 브랜드 매니저는 “코로나 장기화로 늘어나는 집콕족과 홈술족을 겨냥한 아이템으로 오비라거의 대표 캐릭터인 ‘랄라베어 집콕 굿즈’를 준비했다”며 “올(All)몰트 맥주 오비라거의 매력인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는 굿즈”라고 말했다.
한편 오비맥주가 지난해 7월 글로벌 패션 브랜드 게스(GUESS)와 함께 출시한 ‘랄라베어’ 패션 굿즈는 사흘 간 진행한 사전 판매에서 준비 물량의 절반 이상이 팔렸다. 온라인 셀렉트숍 29CM와 함께 선보인 썸머 굿즈 역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9월부터는 네이버에 오비라거 굿즈 전용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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