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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TFT 모바일’, 양대마켓 인기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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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20.03.21 15:13:04
전략적 팀 전투(TFT) 모바일. 라이엇 게임즈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인기 게임 모드인 ‘전략적 팀 전투(Team Fight Tactics, 이하 TFT)’를 모바일 버전으로 선보인 TFT 모바일이 등장과 동시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마켓 인기순위를 석권했다.

21일 모바일 앱 마켓 분석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TFT 모바일은 출시 당일인 20일 오후 4시 기준으로 양대마켓 인기 1위에 오른 뒤 21일 현재까지 순위를 유지 중이다.

TFT모바일은 라이엇 게임즈가 최초로 모바일 플랫폼에 선보인 게임이다. 여덟 명의 이용자가 LoL의 챔피언과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조합해 진영을 구성하고 최후의 1인이 남을 때까지 난투전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해 PC버전으로 처음 선보인 후 전 세계 이용자 수 8000만명을 기록한 바 있다.

TFT모바일은 또 기존의 PC버전과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해 플랫폼 및 기기와 상관 없이 원활하게 즐길 수 있으며,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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