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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은 매직콘서트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직원들과 자녀가 함께 무더위를 즐길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날 매직콘서트는 아시아나항공 ‘플라잉매직팀’ 소속 기내승무원들이 직접 연출과 진행을 담당했다. 플라잉매직팀은 아시아나항공의 16개 특화서비스팀 중 대표로 손꼽히는 기내특화서비스팀으로, 장거리 노선을 중심으로 손님들에게 마술쇼를 선보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마술공연 외에도 콘서트장 입구에 웰컴아치와 매직 포토존을 마련하는 한편, 아트월 가족 체험 놀이터도 만들어 제공했다.
이날 공연을 연출한 플라잉매직팀 소속 김진경 승무원은 “온 가족이 무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신나는 마술쇼를 준비했다”며 “직원 가족분들과 함께 하는 공연인 만큼 어느 때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번 공연에 임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