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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KT(030200)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창업 지원활동의 지역 확대를 위해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유성구 대학로) 내에 에코노베이션센터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KT 에코노베이션 대전센터는 대전·충남지역 1인 개발자 및 예비 창업자, 스타트업 기업 등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테스트베드 공간이다. 1인 테스트석 6개와 6인 회의실 1개로 구성돼 있으며, 20여종의 스마트폰을 테스트용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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