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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전쟁 여파' 주담대 금리 7% 근접...영끌족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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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I 2026.03.15 14:39:27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미국·이란 전쟁 여파 등으로 가계대출 금리가 두달 만에 0.2%포인트나 뛰며 '영끌''와 '빚투'족의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가운데 15일 서울시내의 한 은행에 주택담보대출 금리 안내문이 붙어 있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504% 수준으로 파악됐다. 지난 1월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해 약 두 달 사이 상단이 0.207%포인트, 하단이 0.120%포인트 높아졌다. 고정금리의 주요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같은 기간 3.580%에서 3.860%로 0.280%포인트나 올랐기 때문이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미국·이란 전쟁 여파 등으로 가계대출 금리가 두달 만에 0.2%포인트나 뛰며 ‘영끌’‘와 ’빚투‘족의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가운데 15일 서울시내의 한 은행에 주택담보대출 금리 안내문이 붙어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의 13일 기준 주택담보대출 혼합형(고정) 금리(은행채 5년물 기준)는 연 4.250~6.504% 수준으로 파악됐다. 지난 1월 16일(연 4.130~6.297%)과 비교해 약 두 달 사이 상단이 0.207%포인트, 하단이 0.120%포인트 높아졌다. 고정금리의 주요 지표인 은행채 5년물 금리가 같은 기간 3.580%에서 3.860%로 0.280%포인트나 올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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