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리게티 컴퓨팅(RGTI)은 3일(현지 시간) 전날 급등세에 이어 프리마켓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리게티 컴퓨팅은 ’노베라 양자 컴퓨팅 시스템‘ 2대의 주문을 확보했다고 발표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한 바 있다.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회사의 주가는 종가 기준 29.79달러에서 35.4달러까지 올랐다. 특히 2일엔 18.59% 급등했으며, 장 중엔 35.81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 이날 프리마켓에서는 현지 시간 오전 8시 1분 기준으로 3.93% 상승해 36.83달러까지 오르며 다시 최고치를 경신한 상태다.
배런스지는 이번 리게티 컴퓨팅의 구매 계약은 연구개발 중심의 회사가 상업 시장에서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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