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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연구원은 “이는 모바일에 2020년 처음 적용된 X-SUIT(성장형 코스튬)과 유사한 BM으로 보인다”며 “이미 증명된 BM이고 첫 PC 도입인 만큼 높은 성과 기대 가능하다. 이외에도 월드 업데이트, 밸런스·메타 업데이트, 안티 치트 강화 등의 계획도 공유했다. 게임 환경 개선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배틀그라운드 PC는 지난 3월 12일 8주년 업데이트로 최고 동시 접속자 90만 7246명을 기록하며 2020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근 1달 평균 접속자는 33만 6568명으로 작년 1분기 평균 26만 1452명을 29% 이상 상회했다. 이 연구원은 “이러한 성장은 시대의 흐름이다”며 “고착화된 플레이 환경에 적응한 유저들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을 메인으로 가져가면서 신작 게임들을 짧게 플레이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진단했다.
그는 “배틀그라운드 PC는 무료화 이전 누적 판매량 7000만장, 최고 동시 접속자 326만명을 달성한 기념비적인 IP기 때문에 잠재 복귀 유저 풀이 넓다”며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복귀 유저 유입되며 ‘카운터 스트라이크’, ‘포트나이트’, ‘로블록스’와 같이 장기 우상향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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