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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직원 자녀 치료비 마련 '희망나눔 거북이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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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훈 기자I 2016.12.30 09:50:21

CF 속 소품 바자회에 나와

광동제약이 ‘희망나눔 거북이’ 자선바자회를 열었다.(사진=광동제약 제공)
[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광동제약(009290)이 27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광동제약 본사 강당에서 ‘희망나눔 거북이’ 자선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 물품은 △광동 야관문茶 김광규 싸인 CD와 모자 △비타500 수지 선글라스 △옥수수수염차 보아 운동화 △헛개차 이동휘 선글라스 △삼다수 규현·태연 싸인 CD 등 올해 광동제약 제품 광고 촬영에 쓰였던 의류, 패션소품 등으로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은 직원 자녀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자선바자회에 참여한 탤런트 김광규는 “작은 손길 하나하나가 모이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다”며 “이번 기부와 나눔활동으로 우리 모두가 뜻 깊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연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자선바자회는 쌍둥이 자녀의 치료비를 힘겹게 마련 중인 직원의 안타까운 사연을 계기로 기획되었다”며 “병마와 힘들게 싸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고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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