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재희 기자] 솔로몬저축은행이 구조조정 우려에 가격제한폭까지 밀려났다.
3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솔로몬저축은행(007800)은 전일대비 14.69% 급락한 13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실 저축은행 추가 구조조정을 앞두고 불안심리가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해석된다.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르면 이번 주말 일부 부실 저축은행에 대해 영업정지 조치를 내릴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저축은행 총 4곳이 구조조정 대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9월 85개 저축은행 검사 결과 6개 저축은행에 적기시정조치 유예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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