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충북)=이데일리 전설리 기자] LG화학(051910)은 최근 2015년까지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매출목표를 종전 3조원에서 4조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를 통해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점유율 25% 이상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LG화학은 지난해 2015년 전기차 배터리 매출목표를 2조원에서 3조원으로 올려잡았으나 최근 추가 공급처 확보가 가시화되면서 매출목표를 재차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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