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민 기자] 철강주가 약세다. 전일 중국발 훈풍에 상승폭이 컸던 종목이 주로 조정을 받고 있다.
8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포스코(005490)는 전일보다 0.79%까 하락한 50만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현대제철(004020)은 1.32%, 현대하이스코(010520)는 0.99%가 하락했다. 동국제강(001230)도 0.80%가 내렸고 동부제철(016380) 또한 0.61%가 떨어졌다.
대형사 뿐만 아니라 중소형 철강사들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하이스틸(071090)이 1.46%, 한국철강(104700)이 0.91% 떨어졌고 세아제강(003030)도 0.37% 내렸다.
반면 전일 홀로 3.05% 하락했던 풍산(103140)은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2.26% 상승중이다.
철강업종의 하락세는 외국인이 주도하는 분위기다. 포스코는 매도 창구 1,2위를 씨티그룹과 SG가, 현대제철은 CS와 JP모건이 각각 매도 2위와 5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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