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282330)은 5월 가정의 달과 실종아동의 날(5월25일)을 맞아 아동 안전 인식 제고를 위한 ‘2026 아동안전캠페인’을 오는 6월 말까지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엘리베이터TV 전문기업 포커스미디어코리아와 2024년부터 협업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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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우리 아이들 곁엔 언제나, 아이CU’를 주제로 한 아이CU 캠페인 스토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직관적인 스토리텔링과 반복 노출을 통해 아동에게 CU를 친근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인식시키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행동 인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울러 아파트 엘리베이터 TV를 통해 캠페인 메시지를 반복 노출해 CU를 안전한 공간으로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아이CU’는 CU가 2017년부터 전국 1만8700여개 점포망을 활용해 미아와 치매 노인, 지적장애인 등을 보호하고 경찰에 인계하는 실종 예방 신고 시스템이다. 현재까지 이 시스템을 통해 약 219명이 안전하게 귀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민간 주도의 생활 밀착형 아동안전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박종성 BGF리테일 커뮤니케이션실장은 “앞으로도 오프라인 최대 점포망과 다양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아이CU를 어디서나 작동하는 생활형 안전 인프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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