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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원 아이파크는 2024년 12월 말 세대수 기준 90% 분양률을 기록했다. 이 연구원은 “1차 중도금 납부일인 3월 말 기준 집계되는 최종 계약률 기준으로 향후 4년간 진행기준으로 인식되는 금액이 결정된다”며 “중대형 평수는 매각에 다소 시간이 필요할것으로 예상되기에 분양대금 2조 9000억원 중 중대형 평수에 해당하는 분양대금 일부를 제외한 2조 5000억원이 진행 기준으로 인식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올해는 주택 자체 부문의 서울원 아이파크의 매출이 반영될 예정이다. 청주 가경 6단지, 서산 센트럴도 매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주택 외주 부문의 원가율 안정화를 고려할 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동반 개선이 기대된다는 것이 이 연구원의 설명이다.
그는 “서울원 아이파크의 2024년 말 기준 진행률은 5%, 2025년 말 예상 진행률은 15~20% 수준이다”라며 “파주 메디컬 클러스터, 복정 역세권 개발 사업 등 충분한 자체사업 파이프라인 또한 긍정적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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