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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우리집에는 쥐가 있다’는 흥행 웹소설 ‘상수리나무 아래’를 탄생시킨 김수지 작가의 작품이다. 상처 가득한 남녀 주인공이 각자의 시련을 딛고 굳건해지는 아름다운 로맨스를 담았다. 주인공들의 감정 변화와 섬세한 심리 묘사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웹툰으로 만나는 ‘우리집에는 쥐가 있다’는 원작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원작의 완성도 높은 서사와 세밀한 감정선을 충실히 반영했다. 동시에 두 주인공이 마음을 키워가는 과정을 따뜻한 그림체와 서정적인 연출로 그려냈다.
리디 관계자는 “매 작품마다 압도적인 문장력과 탁월한 작품성으로 독자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김수지 작가의 웹소설 ‘우리집에는 쥐가 있다’를 웹툰으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면서 “원작의 매력을 극대화한 웹툰은 로맨스 마니아들에게 선물 같은 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