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 퀸은 ‘2018 영국 디자인 어워드’에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직접 상을 수여받 영국의 대표 패션 디자이너다. 세계적인 패션 스쿨인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를 졸업한 리차드 퀸은 H&M 디자인상, 영국패션협회의 신인 디자이너 발굴 육성 프로그램 선정 등 이력을 가지고 있다.
로얄살루트는 이번 에디션을 출시를 기념해 15일까지 청담 분더샵에서 전시회를 연다. 로얄살루트의 전 제품을 비롯해 리차드 퀸 에디션이 탄생하기까지의 여정, 로얄살루트를 모티브로 제작한 특별한 세 벌의 드레스 등을 전시한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을 담당하는 김경연 전무는 “영국의 두 아이콘이 만나 탄생된 ‘로얄살루트 21년 리차드 퀸 에디션’은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과 함께 아름다운 풍미를 선사하며 프레스티지 위스키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


![[그해 오늘] 이게 현실이라니...10대 소녀들 중국으로 유인한 50대 최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02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