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현 IBK증권 연구원은 27일 “2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한 1조200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부 합병 인수효과 등으로 양호한 성장세가 이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04.6% 늘어난 283억원, 영업이익률은 1%포인트 상승한 2.3%를 각각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 연구원은 “외형과 시큐리티 부문 이익 증가 등으로 전분기대비 흑자전환 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밝힌 미국 항공엔진 부품제조업체 EDAC인수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는 “EDAC 인수는 연내 딜 클로징(Deal Closing)이 될 것”이라며 “EDAC는 항공엔진부품 4곳을 운영 중인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입장에서는 미국 거점 확보와 기술 시너지가 높아 인수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연구원은 “(EDAC 인수로) 허브와 샤프트 등 그 동안 진입하지 못했던 분야 기술과 설계변경이 가능한 동시병행설계(Concurrent Engineering)기술력 내재화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40t.696x1043.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