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오전 “개각 발표는 11시 30분”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과 진영 의원이 각각 중소벤처기업부와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입각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의원과 함께 문화체육부 장관으로 입각할 것으로 거론됐던 우상호 의원은 막판에 당에 남는 것으로 정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신 문화부 장관으로는 박양우 전 문화부 차관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장관에는 김연철 통일연구원장,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는 최정호 전 전북 정무부지사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는 조동호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해양수산부 장관에는 김인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와 문성혁 세계 해사대학교 교수 등이 거론된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오라클 3100억·메타 2300억…국세청, 조세소송 줄패소[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202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