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엔씨소프트(036570)는 4일 실적발표 자료에서 3분기 리니지 매출이 78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685억원) 대비 14.2% 증가한 수치로 전분기(855억원) 대비로는 8.5% 감소했다.
이에 따라 엔씨소프트의 3분기 게임매출(로열티 제외)중 리니지가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해 3분기(36.2%)는 물론 지난 2분기(43.5%)보다 높은 45.3%를 기록하게 됐다.
엔씨소프트 측은 리니지, 아이온, 길드워2는 아이템 프로모션 축소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고 전했다. 기타 매출은 모바일 게임 매출 하락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줄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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