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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클라라', 박근혜 대통령 취임 2돌 통일축제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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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15.02.19 21:16:49

24일 ''통일한마음문화축제'' 참여
화합과 축제 한마음 게스트 출연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팝페라 걸그룹 클라라가 오는 24일 서울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통일한마음문화축제’에 축하공연 가수로 참여한다.

이번 축제는 ‘행복한 국민, 일류국가 만들기, 성공한 대통령’을 염원하고, 사회적 약자,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족, 탈북자와 재외동포 등 대한민국의 화합과 아름다운 축제의 한마음 마당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팝페라 4인조 여성그룹 클라라는 축하공연 무대에 오르며, 국민가수 현철을 비롯해 , 뮤지컬 가수 쥬에(Jouet), 전인혁 가수, 한영주 가수가 출연하고 지음 오페라단 소프라노 최정심 단장, 남보원 코미디언이 함께 참여한다.

이밖에 올해로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을 맞아 일본 대형연예기획사 라이징 프로덕션 소속의 3인조 남성 댄스그룹 윈즈도 초청 무대를 갖는다. 또 녹색시민예술단의 유유난타 & 진도북춤, 원미희 예술단의 경기민요, 유경혜 교수의 하프 독주, 국모 대통령에 대한 헌화식, 신 아리랑 공연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한마음문화축제는 (사)한국문화예술홍보원, 새누리 중앙당 문화관광분과위원회 주최로 이벤트 서울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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