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용무 기자] 대림산업(000210)이 정부의 분양가 상한제 폐지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강세다.
23일 오전 9시22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일대비 3.88% 오른 10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날 분양가 상한제 시행에 따른 수혜주로 1조원 규모의 뚝섬 자체사업을 중단한 대림산업을 꼽았다.
한편, 건설주들도 이날 정부의 주택거래 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대감에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대산업(012630)개발이 6% 넘게 오르는 것을 비롯해 GS건설(006360)과 한라건설(014790) 등이 3%대의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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