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고효율 VRF(Variable Refrigeerant Flow: 냉매유량가변형) 히트펌프 및 시스템 제어솔루션 개발` 공로로 에어컨 관련 기술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
또 기존 제품에 비해 20% 이상 효율을 높인 고효율 `DVM PLUS IV`를 개발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이 기술을 사용하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7.4% 감축할 수 있다.
문강호 DAS(Digital Air-Solutions) 사업팀장 전무는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친환경 기업임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보다 친환경적인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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