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일곤기자] NHN(035420)은 5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주사 관련 이슈에 대해 "향후 회사가 성장하기 위해 경영적 검토와 고민하고 있으며 지주사 전환도 그중 하나"라며 "지주사 문제는 현재 어떤 것이 결정됐거나 추진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최근 지주사 전환을 위해 전문가를 영입한다는 소문에 대해 "추진한 적이 절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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