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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재범기자] "10센티 하이힐은 아직 부담스러워."
일본에서 활동중인 가수 보아가 최근 촬영한 휴대전화 au의 신제품 'W53T'의 CF가 15일부터 현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일본 스포츠닛폰 인터넷판 13일자에 따르면 보아는 이번 CF에서 여성미가 물씬 품기는 미니 원피스에 굽 높이가 10센티가 넘는 하이힐을 신고 등장했다. 만 스무살의 성인이 되면서 보아는 과거의 발랄한 소녀 이미지에서 성숙한 여성미로 이미지 전환을 시도하고 있는데, 이번 CF에서도 그런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스포츠닛폰은 보아가 성숙한 분위기를 CF에서 물씬 풍겼지만 아직 높은 하이힐을 신고 움직이는 것은 익숙치 않은듯 촬영 도중 몸의 중심을 잃고 비틀거려 웃음을 자아냈다고 촬영 일화도 공개했다.
보아는 스포츠닛폰과의 인터뷰에서 "여러가지에 도전하며 새롭게 발전하는 1년을 보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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