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컨설턴트’는 SK그룹 전직 임원 출신의 경영 멘토와 소셜벤처 CEO를 1:1로 매칭, 약 7개월간 밀착형 경영 자문을 제공하는 스케일업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멘토들은 다년간의 기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가들에게 전략적 방향성과 실행 방안을 제시하며, 각 소셜벤처가 당면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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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5년도에는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SK지오센트릭 등 ICT와 에너지·화학 산업군은 물론, 전기차·배터리·여행·제조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경력을 갖춘 멘토들이 다수 참여한다.
분야별 전문성을 갖춘 멘토의 참여로, 산업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자격은 서울 및 수도권에 소재한 소셜벤처 CEO이며, 신청은 행복나래㈜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지난해 참가 기업인 폐기물 처리 플랫폼 ‘커버링’의 강성진 대표는 “산업에 대한 구조적 이해가 필요했던 시점에 전문가의 깊이 있는 조언을 받을 수 있었다”며, “멘토의 인사이트를 실행에 옮긴 결과, 매출 성장과 함께 이용자 수가 10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은 “SE컨설턴트는 단순한 멘토링을 넘어, 소셜벤처가 현실적인 조언과 네트워크를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파트너십”이라며 “더 많은 소셜벤처들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E컨설턴트’는 2020년 출범 이후 총 59개 소셜벤처에 5,442시간의 자문을 제공하며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SK텔레콤, SK이노베이션, SK에코플랜트 등 18개 관계사 출신의 전직 임원 36명이 멘토로 활동해 왔다.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행복나래㈜는 SK가 설립한 구매 서비스 전문 사회적기업으로, 이익 전액을 사회적 가치 창출에 사용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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