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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尹 발언 가장 실망"…윤석열 테마주 줄줄이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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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하 기자I 2022.02.22 09:30:28

[특징주]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전날(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한 첫 TV 토론회가 열린 다음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테마주가 줄줄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25분 기준 노루홀딩스우(000325)노루페인트우(090355)는 7%대, 덕성우(004835)는 5%대 약세다. 덕성(004830)NE능률(053290) 역시 4%대, 서연(007860)은 2%대 하락 중이다.

노루홀딩스와 자회사 노루페인트는 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의 후원자로 알려지면서 윤 후보 관련주로 전해진다. 덕성과 서연은 대표이사 또는 사외이사가 윤 후보와 서울대 법대 동문이고, NE능률은 최대주주인 윤호중 한국야쿠르트 회장이 윤 후보와 같은 파평 윤 씨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묶인 것으로 보인다.

전날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TV 토론회에서 나와 각당 대선후보들과 토론을 진행했다. 다만 전날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윤 후보의 답변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영상이 여과없이 중계되는가 하면 토론을 마친 안 후보는 “플랫폼 사업과 데이터 산업에 대해 이해와 구분을 잘 하지 못하는 윤 후보의 발언이 가장 실망스러웠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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