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은 지난 20일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0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시어머니인 이행자 여사와 서울 종로구 청운동 옛 자택을 방문했다.
|
노현정은 이날 비가 오는 날씨 속 이행자 여사 옆에서 우산을 들고 자택 안으로 들어갔다. 마스크를 쓴 모습 속에서도 여전히 단아한 얼굴이 눈길을 모았다.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노현정은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HN 정대선 사장과 결혼했다. 이후 KBS를 퇴사하고 현재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노현정이 방송가를 떠난 지 벌써 15년이 지났지만, 그의 근황은 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냈고, 지난해 10월에는 이행자 여사와 함께 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를 찾은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