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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KG모빌리언스는 기존 휴대폰결제와 교육에서 벗어나 신용카드 결제대행(PG) 및 식음료 부문인 KFC코리아를 통해 성장성과 사업 확장성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면서 “이미 1분기에 결제부문은 올앳이 붙으면서 전년 동기 대비 14% 성장했으며, 2분기부터 온기로 실적이 발생한 만큼 고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KFC코리아는 3월달 매출액인 163억원만 반영됐으며,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매장방문 고객 감소로 영업이익은 적자를 시현했다. 다만 4월부터 방문객 수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만큼 분기별 점진적인 매출액 회복이 예상된다.
올해 연간 실적도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다.
안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4832억원으로 전년 대비 151.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10억원으로 46.5% 늘어날 것”이라며 “결제부문은 신용카드PG 성장률이 20%를 상회하면서 2403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영업이익도 436억원으로 실적 확대에 가장 중요한 사업부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KFC코리아와 에듀원, 스룩도 꾸준한 실적 흐름을 보이면서 전사 실적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이처럼 올해는 다변화된 사업구조를 기반으로 다양한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