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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대한적십자사 봉사대원들이 태풍 콩레이의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과 부산, 울산 등 지역에서 세탁, 침수 주택복구 등 구호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인명피해 3명(사망2, 실종1), 시설피해 2,300여 곳으로 총 365세대 615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적십자는 6일부터 9일 현재까지 500여 명의 직원과 봉사대원들이 구호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응급구호품 1,336세트와 긴급구호품 27세트를 전달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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