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도년 기자] 한미약품(128940)의 주가가 이달 5일부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상 최대 규모 기술 이전 계약도 발표했다.
20일 오전 9시4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일대비 10.05%(2만 1000원) 오른 23만원에 거래 중이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릴리와 6억 9000만 달러의 국내 제약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다”며 “제약업계에서도 가장 많은 R&D 투자를 하는 진정한 1위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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